🌿 [출애굽기 11~12장] 구원의 기준은 하나다 — 이방인에게도 동일한 유월절
📍 출애굽기 11장 핵심 정리 → 마지막 재앙이 될 것이라는 예고 한가지 재앙 후 애굽에서 쫒겨나리라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언약의 일부)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 바로의 장자로부터 → 몸종의 장자와 →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애굽에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큰 부르짖음을 예고하심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 알게하심 ✏️ 재미있는 것은 기록에서 :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보통 개들은 후각, 청각이 발달한 동물로 무슨일이 일어나면 일제히 짖기 마련인데.. 이스라엘이 있는 고센땅에는 개 짖는 소리가 전혀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엄청 조용한 밤, 평온한 밤이 될 것을 말하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하나님 특유의 위트성 발언으로, 이런 표현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