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9장 핵심 정리 : 💎💎💎 그리심산에 선 요담,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맞이한 아비멜렉과 세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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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장에서는 기드온이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살문나를 죽인 그 때..
-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22절)
-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3절)
⚔️ 사사기 9장 핵심 정리 :
기드온이 자신과 자신의 아들이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지만, 기드온의 첩의 아들인 아비멜렉은 스스로 왕이 되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아비멜렉의 집권과 잔혹한 학살
- 아비멜렉은 외가인 세겜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 우상 신전에서 은 70개를 받습니다.
- 기생과 건달들을 고용해 자신의 이복형제 70명을 한 바위 위에서 처형합니다.
- 이때 막내아들 요담만 극적으로 살아남습니다.
요담의 가시나무 비유
요담은 "그리심산" 꼭대기에서 세겜 사람들에게 올리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가 왕위를 거절하고 오직 아무 결실도 맺지 못하는 가시나무만이 왕이 되었다는 비유를 이야기 하며...
- 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19절)
-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0절)
🔎 요담이 왜 그리심산에 서서 이야기 했는지를 알 것 같습니다.
-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축복과 저주의 선포가 있을 때, 므낫세는 요셉지파로 그리심산에 배치되었습니다. (신명기 27장) 💎
- 요담이 한 발언 : 사사기 9장 19절은 축복처럼, 20절은 저주처럼 인용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심판 :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파멸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고,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합니다(22~23절)
여룹바알의 아들 70명을 죽여 피 흘린 죄를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에게 갚으시기 위함입니다(24절)
- 아비멜렉은 배반한 세겜사람들의 성읍을 칩니다.
- → 아비멜렉이 그 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45절)
- 세겜 망대에 1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불을 놓아 죽입니다.
- 그리고 데베스 성읍 망대에서 한 여인이 던진 맷돌 위짝에 머리를 맞아 두개골이 깨집니다. 아비멜렉은 여인의 손에 죽었다는 수치를 면하기 위해 무기 든 청년에게 자신을 칼로 찌르게 하여 생을 마감합니다.
마무리 글
→ 자신의 아버지의 뜻을 거스른 아비멜렉..
→ 거기에 더해 자신의 70명의 형제를 죽인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 요담은 그리심산에서 이들을 향해 축복과 저주의 발언을 하게 됩니다. 💎
✔️ 그곳은 하나님의 율법의 저주와 축복이 있는 곳이며, 이스라엘 백성의 행위대로 축복 또는 저주가 행해짐을 알리는 곳인데.. 하나님은 이들의 행위대로 갚으심을 기록한 장 입니다. 💎
😀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숨겨진 보물이 있는 흥미로운 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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