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6~8장 핵심 정리 : 💎 기드온 시대 전과 후, 하나님을 배신한 기록을 정확히 기록해 놓은 장
사사기 3장 : 옷니엘이 죽은 후,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11절, 12절)
사사기 4장 :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1절)
⚔️ 사사기 6장 핵심 정리 :
사사기 6장 : (드보라 이후) 첫 1절 :
-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7년 동안 미디안 손에 넘겨주셨음을 기록합니다.
기드온의 부르심
여호와의 사자가 므낫세 지파의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는데..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3절)
- 드린 제물로 보아 기드온이 그를 레위지파 사람으로 보았을 것으로 생각됨..
하나님의 명령 : 번제의 제사와 우상 제단 파괴 명령
- 하나님은 자신의 아버지의 7년된 둘째 수소와
-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 → 바로 그 날,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부르게 되었는데...
- → 그 때에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함께 요단 강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쳤다고 합니다. (논쟁을 할 겨를 자체가 없는 긴박한 상황이 됩니다)
양털 표적: 하나님께 두 번의 양털 시험(양털만 젖는 것, 양털만 마르는 것)을 통해 승리의 확신을 구하고 → 하나님은 그의 요구를 허락하십니다.
300명 용사와 미디안 격퇴
-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아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면, 스스로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2절)
- 그리고 이들을 줄여 나갑니다.
군사 감축 : 3만 2천 명의 군사 중 → 1만 명 → 물을 핥아 먹는 자세를 기준으로 최종 300명만 선발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두려움을 없애고 확신을 주시려, 기드온과 그 부하에게 미디안 진영으로 내려가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하십니다. 적군들이 하는 꿈과 해몽을 기드온이 듣습니다.
보리떡 꿈과 확신: 하나님은 기드온이 미디안 진영에 몰래 침투해, 한 병사가 "보리떡 한 덩이가 굴러와 미디안 장막을 무너뜨렸다"는 꿈과 그 해몽을 듣게 하여 용기를 주십니다.
칼로 하는 싸움이 아님 : 이들은 칼로 싸움을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가르쳐 준 방법대로 했다는 것. 이스라엘을 위한 싸움은 늘 하나님의 몫입니다. 😀
300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한밤중에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깨뜨리고, 횃불을 들며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라고 외칩니다.
→ 바로 300명이 나팔을 불 때!!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고 적군이 도망갑니다. 미디안 연합군은 패닉에 빠져 자기들끼리 칼로 치며 자멸하고 도망치고, 이를 시작으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며 미디안을 치고 대승을 거둡니다.
⚔️ 사사기 8장 핵심 정리 :
승리 이후의 갈등과 전쟁에 도움을 주지 않은 자들의 말로
에브라임과의 갈등 해소: 뒤늦게 전쟁에 참여한 에브라임 지파가 크게 불평하자, 기드온은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만물 포도보다 낫다"며 상대를 높여 분노를 가라앉힙니다.
숙곳과 번우엘의 징벌: 기드온이 300명을 데리고 미디안의 두 왕(세바와 살문나)을 추격할 때 지친 군사들을 위해 떡을 요청했으나, 숙곳과 번우엘 사람들은 그들을 거절합니다. 기드온은 두 왕을 사로잡은 뒤 경고한대로 숙곳 사람들을 들가시로 징벌하고 번우엘 망대를 허물어 사람들을 죽입니다.
🔎 (이 징벌에도 300명 밖에 쓰이지 않았습니다 - 4절에 기록됨 💎 이 기록이 더 굉장합니다)
→ 300명의 기드온 군대가 추격해야 하는 미디안 잔당 15,000명이므로, 1 대 50의 비율.
→ 300명으로 135,000명을 상대했던 초기 비율은 무려 1 대 450이었습니다.
🔎 대부분 기드온하면 항아리 깨뜨린 사건만 기억하는데, 이 사건이 더 굉장한 기록임! 💎
왕위 거절과 에봇 제작: 이스라엘 백성이 기드온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요청하자, 기드온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실 것"이라며 거절합니다. 그러나 전쟁 전리품으로 받은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신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의 우상이 되어 기드온 집안의 올무가 됩니다.
기드온의 죽음: 기드온이 사는 동안 40년간 평화가 유지되었으나, 그는 많은 아내를 두어 아들 70명을 낳았고, 세겜의 첩을 통해 아비멜렉을 낳습니다. 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은 다시 바알을 섬기며 여룹바알(기드온)의 집안을 외면합니다.
마무리 글 -1
- 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 자손은 바알과 음행함을 기록합니다. (33절)
- 그리고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신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합니다(34절)
-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 합니다 (35절)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을 비롯하여 국가와 백성을 구한 이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제 시대에 순국열사들, 6.25전쟁, 또한 베트남에서 국익을 위해 싸운 사람들도 이를 기립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이스라엘 백성은 진짜 다른 나라 사람들하고는 특이한.. 머리에 지우개가 하나 있는 듯한? 그런 민족임을 봅니다 ㅎㅎ
🔎 지우개가 있지 않고서야, ㅎㅎ 금방 잊고 배반하고... 기가 막힌 백성들임!
마무리 글 -2
6장 1절 : 사사 기드온이 거론될 때 →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기록)
8장 마지막 : 기드온이 죽자 → 이스라엘은 다시 바알을 섬겼다는 기록...
✔️ 기드온 시대 전과 후, 하나님을 배신하는 이스라엘 백성이었다고 정확히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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