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4장~5 핵심 정리 : 💎 야엘과 삼갈, 그리고 시스라의 어머니의 걱정까지 묘사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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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장은 여호수아와 그 당시 사람들이 모두 죽은 후,
- 가나안의 전쟁을 알지 못하거나 전쟁을 경험하지 아니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 남겨진 이방 주민들과 혼인하며,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섬기며 범죄함으로..
- 그들의 고통에 하나님이 응답하시며 사사들을 보내 그들을 구원하시는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 사사기 4장 핵심 정리 :
🔎 사사가 죽으면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범죄
(1절)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 1절에서 사사 (에훗)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조금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 지난 3장에서는 갈렙의 아우 "옷니엘" → "에훗" → "삼갈" 을 이야기 했는데.. 삼갈이 아니라 그 전 사사였던 "에훗"에 이어 "드보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
✔️ 이는 삼갈이 사사의 반열이 아니라, 깜짝 등장한 구원자였음을 말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옷니엘 - 여호와께서 한 구원자를 세우셨다 (9절) / 이스라엘의 사사 (10절)
- 에훗 - 여호와께서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15절)
- 삼갈 - 세우셨다는 말은 전혀 없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만 기록함! 💎
➡️ 에훗에 이어 드보라 ✔️
➡️ 삼갈은 여호와께서 세우셨다는 기록이 없음 ✔️
🔎 야빈과 시스라에 맞선 드보라와 바락의 승리
배경과 등장: 에훗이 죽은 후, 이스라엘이 "또" 범죄하며...가나안 왕 야빈과 그의 군대장관 시스라가 철병거 900대를 앞세워 20년 동안 이스라엘을 심히 학대하며 여호와를 찾습니다.
전쟁 준비: 드보라는 바락을 불러 납달리와 자불론 지파에서 1만 명의 군사를 모아 다볼 산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합니다.
→ 이런 바락의 행동에 드보라는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합니다. 그러나 이번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할 것임을 알리고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이기 때문이라고 알려줍니다.
➡️ 흥미로운 부분은 : 모세의 장인 호밥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1절)
지난 장에서 종려나무 성읍(겐 자손의 성읍)이 점령당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들 중 헤벨이 떠나 장막을 쳤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시스라의 최후: 시스라의 온 군대가 한 사람도 남김없이 칼로 진멸되고 (16절) 시스라는 홀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천막으로 피신합니다.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 화평이 있음이라 (17절) - "벌써 알고 있는 사이"
- 야엘은 깊이 잠든 시스라 관자놀이에 천막 말뚝을 박아 그를 처단합니다.
✔️ 하나 하나 정리하다 보니 야엘은 →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후손, 헤벨의 아내였습니다. 💎
⚔️ 사사기 5장 핵심 정리와 마무리 글
🔎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승전가) 속에 흥미로운 기록들을 봅니다.
삼갈의 날,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5절) 💎
→ 야엘의 날, 시스라가 도망을 갔지만 대로로 도망가다가는 금방 잡힐텐데... 그 날,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다고 말하는데 시스라도 이 날 오솔길로 다녔다는 증거가 됩니다.
→ 이처럼 "삼갈" 이 막대기로 600명의 블레셋 사람을 죽인 것이 오솔길(좁은길)이었다는 기록!
→ 이처럼 "삼갈" 이 막대기로 600명의 블레셋 사람을 죽인 것이 오솔길(좁은길)이었다는 기록!
😀 어떻게 군인 600명을 죽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었는데 기록에 답도 있었습니다! 💎
- 대로였다면 군인들에게 포위되어 죽임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데
- 오솔길, 좁디 좁은 길에서는 포위되지 않고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
- 물론 하나님이 하신 일이겠지만!
추가 마무리 글 -1
➡️ 노래 속에는 원수들이 이와 같이 망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 시스라의 어머니가 아들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오는가? 궁금해 하며
-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잡았을 것이며 채색 옷을 노략하였을 것이라 하며 상상하게 해 달라는 (실상은 비참하게 죽었지만)
➡️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움 같게 하옵소서 하였습니다.
→ 이후 40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합니다.
😀 드보라가 이후 40년을 더 살았다는 기록으로도 읽을 수 있을까요? ㅎㅎ
추가 마무리 글 -2
사사기 4~5장에서 드보라라는 사사가 등장하고 바락이 등장하지만, 성경에서 실제로 영광을 차지하는 여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야엘이라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야엘이 누구였으며, 하솔왕과 시스라와는 어떤 사이였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스라가 죽었는지 상세하게 묘사되었으며
→ 5장 승전가 속에는 야엘이 나오고 또 다른 삼갈을 같이 거론합니다. (오솔길의 주인공들)
실제 주인공 "드보라" 보다 → 부 주인공으로 나오는 야엘과 삼갈이 실제 주인공은 아니었는지(?)
그리고 시스라의 어머니의 장면까지 기록되어진 이 내용은 전지 전능하신 분이 아니었다면 도무지 알 수도 없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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