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3장 핵심 정리 :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는 이스라엘 자손들.. (100차 경합)
사사기 2장에서는 :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주지 않고 이방 민족들을 남겨두신 것은,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후세 사람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는지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셨습니다. (2장 : 21~22절)
- 그리고 이들은 언약을 어겼고 순종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음을 기록합니다 (20절)
⚔️ 사사기 3장 핵심 정리 :
사사기 3장을 읽으면서 깨닫는 것은, 사사기 1~2장이 사사기 전체의 결론처럼 보인다는 것이며..
- 3장 부터는 1,2장의 이유를 하나 하나 설명하는 내용인 듯~ 💎
그런 결론이 생긴 이유는 → 지난 2장 19절의 기록과 함께 2장의 전체적인 맥락으로 인한 것!
-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
여호와 하나님의 시험 대상자
3장 1,2절에는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시험하시는 대상을 말씀하십니다.
-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 (1절)
-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 (2절)
✔️ 1,2절의 내용은, 수 세대를 걸쳐 시험을 하신다는 의미로도 생각됨..
시험에 쓰여진 남겨두신 이방 민족들을 자세히 열거하심
- 블레셋의 다섯 군주들
- 모든 가나안 족속
- 시돈 족속
-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족속
✔️ 진멸될 가나안 땅의 7족속 중, 기르가스 족속이 빠진 6 족속과 거주, → 그들과 혼인하며 그들의 신들(바알과 아세라)을 섬겼다 합니다. (5~7절)
사사 시대
1. 첫 번째 사사: 옷니엘 (7~11절)
배경: 이스라엘이 메소포타미아(구산 리사다임) 왕의 지배를 받으며 8년간 고통받음.
구원: 백성들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이 갈렙의 아우인 옷니엘을 세워 대적을 치고 40년 동안 평안.
🔎 유다 자손 옷니엘이 죽고나서, 13절에는 종려나무 성읍이 제일 먼저 점령당합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후손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 사사기 1장에 갈렙의 아우 옷니엘과 함께 이드로의 후손이 기록되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
2. 두 번째 사사: 에훗 (12~30절)
배경: 다시 악을 행하여 모압 왕 에글론의 지배를 18년간 받습니다.
구원: 왼손잡이 사사 에훗이 공물을 바치러 갔다가 비밀히 칼을 차고 들어가 비만한 에글론 왕을 암살합니다. 이어 에브라임 산지에서 군대를 모아 모압 사람 1만 명을 죽이고 80년 동안 평온을 누립니다.
3. 세 번째 사사: 삼갈 (31절)
구원: 에훗 이후 삼갈이 등장하여 소 모는 막대기 하나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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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글 -1
🔎 출애굽 이후도 늘 그랬지만, 사사기 3장에서는 참 희한한 백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방 민족들과 혼인하면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섬기는데.. 왜 이방신을 찾지 않고 하나님을 다시 찾았을까 하는 겁니다. 이들은 분명 이방신에게 부르짖었을텐데.. 아마 소용이 없다 싶으니 하나님을 찾은 것은 아닌지...
→ 옷니엘의 죽음 기록 바로 후에, 이스라엘 자손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기록합니다.
- 바로 전 장 2장 19절에서 말한 바와 같이...
→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3장은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범죄,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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