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 22장 핵심 정리 : (제단 설립)과 (명칭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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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에서는 가나안 땅의 분배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나도 남김없이 응하게 되었다고 기록합니다.

⚔️ 여호수아 22장 핵심 정리 :

여호수아 22장은 :

  • 그 때에...  도피성과 가나안 땅의 분배과정이 종료된 때! 
여호수아가 르우벤, 갓, 므낫세(1/2) 지파를 불러서 말합니다.
  •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켰다
  •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였다(책임 완수)
  • 이로 인해 너희 형제가 안식을 얻었으니 요단 저쪽 너희 소유지로 돌아가라 합니다 (4절)

이들에게 향한 여호수아의 축복과 권고: 

여호수아는 그들의 충성을 칭찬하고 축복한 뒤, 고향으로 돌아가서도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지키며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당부합니다.
  • 전리품 배분: 그들은 그동안 정복 전쟁에서 얻은 많은 가축, 은, 금, 의복 등의 전리품을 가지고 동편 땅(길르앗)으로 돌아갑니다.

요단 언덕 가에 만들어진 큰 제단

  • (20장 10절) 기록에는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다고 합니다. (**히브리어 성경에는 3지파가 있음을 확인**)

잘못된 정보와 오해, 그 속에 여호수아는 보이지 않음 (11절~12절)

  • 이스라엘 자손이 들은즉 이르기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쪽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쪽에 제단을 쌓았다 하는지라 (11절)
  •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 이들은 비느하스와 10명의 지도자(천부장)를 보내어 동편의 지파들을 향해 책망합니다.

오해의 해소와 '제단만든 목적' (24~27절)

  •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노라

  • 후일에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을 때...를 위함이라 합니다. (24절)

  •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다 (26절)

  •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너희 자손들이 후일에 우리 자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27절)

오해는 해소되고..

✔️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기면서 일단락 됩니다 (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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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글-1

가나안에서 형제들의 땅의 분배가 마친 뒤.. 이들은 많은 노획물과 전리품을 가지고 자신의 장막으로 돌아가는 중, 요단 강가에 큰 제단을 쌓게 됩니다.

😀 르우벤과 므낫세(1/2) 지파가 여리고 강가에 도착하기 전, 어쩌면 여리고 동쪽 길갈에 세워진 12돌을 보고 생각한 것인지는 정확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기념물을 만들게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 이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하였다 하며,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거주하는 땅에 가서 싸워 그것을 멸하자 하는 말을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므낫세가 없음💎 

✔️ 므낫세 지파의 경우, 가나안 이쪽과 저쪽에 자신들이 있다는 것은  애초에 싸움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싸우자, 멸하자는 말을 달갑지 생각하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 혹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을까요? 22장 마지막 34절에 (므낫세 지파가 빠져있습니다💎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제단을 엣이라 불렀으니... (34절) (히브리어 성경에도 빠져있음)

마무리 글-2

👉 길갈에 세워진 12돌의 기념비는 여호와의 명령에 의해 만들어 진 것입니다. 

  •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마르게 하시고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 홍해를 말리시고 건너게 하심과 같았으며 
  •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고 
  •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  요단 강가에 큰 제단은, 스스로 원해서 만든 제단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가 한 형제임을 나타내고
  • 같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백성임을 알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 하나님이 하신 명령은 감히 어느 누가 토를 달 수 없습니다.
✔️ 사람이 만든 제단 기념물에는 세 지파의 마음이 합쳐지지 않았다는 기록으로도 생각됩니다.
  • 33절에서는 (므낫세 지파가 빠져있으며)
  • 34절에서도 르우벤과 갓 자손만이 그 제단을 엣이라 불렀다는 정확한 기록은
✔️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지파가 제단 설립과 명칭등에 각 각 다른 생각을 했었을 것이라는 추론과 함께... 💎

😀 현재 교회가 생길 때도 설립과 명칭(교회 이름)과 관련해 기가막히게도 같은 문제에 도달한다는 것이 아주 대비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네요. 너무 재미있는 기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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