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20, 21장 핵심 정리 :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는 것)은 → (여호와를 잊고 기억하지도 못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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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장에서는 어떤 레위인이 불행을 당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그 내용 속에 정당하지 못한 그의 행동과 함께 생각지도 못할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이 비춰진 내용입니다.
⚔️ 사사기 20장 핵심 정리
✔️ 20장의 정리는 기록에 있는 순서대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20장 1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와서)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1절)
📍 단에서 브엘세바까지의 의미 → 이스라엘 백성이 거주하는 약속의 땅(가나안) 을 가리키는 표현
📍 길르앗 땅 → 요단 동편,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거주하는 땅
🔎 20장 2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 온 백성의 어른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어른들은 하나님 백성의 총회에 섰고 칼을 빼는 보병은 사십만 명이었으며..
🚨이들은 사건의 전말을 듣기도 전, 한 개인의 사건에 이런 만반의 전쟁을 준비하고 모인 것으로 보입니다.
🔎 20장 3절~10절
- 레위인이 사건을 설명한 뒤,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된 일을 징계하기로 결정합니다.
- 제비뽑아 기브아를 치자는 결정...
✔️ 결정 전, 하나님께 묻는 내용 ❌
🔎 20장 11절~17절
-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습니다 (11절)
- 이스라엘이 베냐민에 사람들을 보내어 너희 중에서 생긴 이 악행이 어찌 됨이냐 묻습니다 (12절)
- 베냐민은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말을 안 듣고, 도리어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고자 합니다 (13,14절)
* 이스라엘은 40만 / 베냐민은 26.000 + 기브아 700명(왼손잡이, 물매로 던지면 조금도 틀림이 없는 자들)
✔️ 앞에서는 싸우려고 결정한 후, 그 다음 사건의 전말을 묻는 상황은 ❌(잘못된 것)
✔️ 베냐민은 사건의 중요성과 관련없이 그냥 싸우려 모이는데, 기브아의 불량배와 다름없는 모습처럼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 흥미로운 점은 기브아에서 택한 자들이 굉장히 싸움에 능한자들로 묘사됨.. 불량배 두목급들(?)
👉 누가 싸움을 시작할 것이냐 묻는 이스라엘
🔎 싸움을 해서는 안될 형제들과의 싸움을...
전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싸움을 결정한 후, 누가 먼저 싸우리이까로 하나님께 묻는 장면❌
👉 이스라엘의 물음에 반응만 하시는 하나님
🔎 누가 먼저 싸우리이까? → 유다가 먼저 갈지니라 (18절)
- 이스라엘 사람 22.000명이 땅에 엎드려집니다.
🔎 내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올라가서 치라 (23절)
- 다시 이스라엘 자손 18.000명이 땅에 엎드러집니다.
👉 싸움에서 두번에 걸쳐 40.000명이 죽은 후, 하나님을 찾는 이스라엘
-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벧엘로 올라갑니다.
- 여호와 앞에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립니다. (26절) ⭕
- 그 때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 있고 아론의 손자인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모시고 섰더라
- 이스라엘이 우리가 다시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 →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 레위인 사건에서 이스라엘이 제일 먼저 할 행동이 바로 ➡️ 26절이었습니다.⭕
- 여호와께서 베냐민을 치시매 당일에 베냐민 사람 25.100 명을 죽였습니다. (35절)
- 600명이 광야로 도망하여 거기에서 넉 달 동안을 지냈더라 (47절)
👉 지나친 행동을 한 이스라엘
- 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 자손에게로 돌아와서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는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은 모두 다 불살랐더라 (마지막 48절)
⚔️ 사사기 21장 핵심 정리
👉 헛된 첫 번째 맹세와 사리를 분별치 못하는 이스라엘
- 첫 번째 맹세 : 우리 중에 누구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1절) ❌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나이까 (2절)❌
👉 두 번째 맹세로 또 다른 형제를 진하는 이스라엘 (9절~12절)
- 2번째 맹세 : 이스라엘 온 지파 중에 총회와 함께 하여 여호와 앞에 올라오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하니 이는 그들이 크게 맹세하기를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 앞에 이르지 아니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라 하였음이라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총회에 참여하지 아니한 것을 보고 → 야베스 길르앗 주민과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 너희가 행할 일은 모든 남자 및 남자와 잔 여자를 진멸하여 바칠 것이니라.❌- 야베스 길르앗 주민 중 살아남은 자 : 젊은 처녀 400명
🔎 21장 마지막 절에 이어 → 22장에서도 계속하여 형제를 진멸합니다 ❌
- 야베스 길르앗 주민 중 살아남은 자 : 젊은 처녀 400명
👉 마지막 절의 기록처럼, 모든 일을 "자신의 소견대로" 마무리 해 가는 이스라엘
-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 베냐민을 진멸하고 ❌ ✔️ 헛된 맹세로 또 다른 형제, 야베스 길르앗 주민들을 진멸하고 ❌ ✔️ 자신들이 맹세하였다고 베냐민에게 아내를 주지 못한다고 마음대로 길르앗 처녀들을 주고 ❌ ✔️ 실로에 여호와의 명절 때, 베냐민에게 춤추러 나온 여자를 붙들어 가라 ❌
마무리 글 -1
20장에 이어 21장 역시.. 모든 행위가 "이스라엘 백성의 소견대로" 행하여진 것을 보게됩니다.- 모든 하나님의 명령을 잊은 백성
- 하나님이 뒷전인 백성
- 승리 후, 마음대로 행하는 백성 (형제를 진멸하는 이스라엘)
- 자신들의 맹세로 인해 궐이 난 베냐민을 위해 묘안을 내었지만..그 묘안이 하나님이 계신 실로!
- 그리고 여호와의 명절때는, 여호와께 드리는 제사와 함께 거룩하게 지내며 기뻐하는 날을 기해 이런 방법을 생각해 내었다는 것 (여호와 하나님을 무시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음) 💎
마무리 글 -2
20~21장은 어처구니 없는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 중, 제일 황당한 것은 그들의 맹세입니다.자신들의 한 맹세 때문에.. 더 이상 베냐민에게 아내를 줄 수 없다며, 바로 묘수를 생각해 냅니다.
-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마무리 글 -1
- 모든 하나님의 명령을 잊은 백성
- 하나님이 뒷전인 백성
- 승리 후, 마음대로 행하는 백성 (형제를 진멸하는 이스라엘)
- 자신들의 맹세로 인해 궐이 난 베냐민을 위해 묘안을 내었지만..그 묘안이 하나님이 계신 실로!
- 그리고 여호와의 명절때는, 여호와께 드리는 제사와 함께 거룩하게 지내며 기뻐하는 날을 기해 이런 방법을 생각해 내었다는 것 (여호와 하나님을 무시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음) 💎
마무리 글 -2
→ 그러나 이들이 간과한 가장 큰 것은...
📍 이들이 하나님에게 한 맹세는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 이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하나님만 섬겨야 하는데
- 이방 민족과 혼인하며 이들의 이방 신들을 섬겼으며
- 신상까지 만들고
- 하나님의 레위인은 가짜 제사장 노릇을 하고
사사기 마지막에 등장한 또 다른 레위인은 거룩하지 못한 행동으로 이스라엘 형제끼리 싸움을 만들게 되어 서로 죽이고 또 죽이며 65.000이 땅에 엎드러지는 일이 생기고.. 여기에 더해 헛된 맹세와 함께 하나님에게 드리는 여호와의 명절은 무시된 채.. 자신들의 소견되로 모든 일이 행해졌음을 봅니다.
마무리 글 -3
🔎 여러번에 걸쳐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라고 기록해 놓으신 이 말은!
→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왕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보입니다.
- 이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하나님만 섬겨야 하는데
- 이방 민족과 혼인하며 이들의 이방 신들을 섬겼으며
- 신상까지 만들고
- 하나님의 레위인은 가짜 제사장 노릇을 하고
사사기 마지막에 등장한 또 다른 레위인은 거룩하지 못한 행동으로 이스라엘 형제끼리 싸움을 만들게 되어 서로 죽이고 또 죽이며 65.000이 땅에 엎드러지는 일이 생기고.. 여기에 더해 헛된 맹세와 함께 하나님에게 드리는 여호와의 명절은 무시된 채.. 자신들의 소견되로 모든 일이 행해졌음을 봅니다.
마무리 글 -3
🔎 여러번에 걸쳐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라고 기록해 놓으신 이 말은!
→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 자신들의 왕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보입니다.
✔️ 만약 자신들의 왕이 누구인지 알았다면 → 하나님의 명령과 그들의 맹세를 기억하였을텐데..
✔️ 사사기에서 보여주는 이들의 행동은 → 이스라엘의 왕을 잊고 또 잊고 계속 잊었다가..
✔️ 이제는 그들의 왕(여호와 하나님) 이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기록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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