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 19장 핵심 정리 : 💎💎💎 장자를 우선으로 기업 분배가 완성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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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장은 5지파의 기업분배 이후, 나머지 7지파의 분배 과정을 담는 중, 실로의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은 것... 그리고 벤냐민 지파의 분배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여호수아 19장 핵심 정리

19장에서는 분배가 계속되며 : 시므온 지파 → 스불론 지파 → 잇사갈 지파 → 아셀 지파 → 납달리 지파 → 단 지파의 7지파의 분배를 보여줍니다

  • 시므온 지파의 경우 유다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유자 자손의 분깃이 너무 많았다는 것 (9절)
  • 마지막 단 지파의 경우 경계가 확장되었다고 기록하는데, 이는 단 자손이 레셈과 싸우고 점령하여 차지했다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 모든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다고 합니다.  에브라임 지파인 여호수아는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에서 성읍을 건설하고 거주하였음을 기록합니다. (50절)

✔️ 19장 마지막 절(51절)에서 :

  • 제사장 엘르아살
  • 눈의 아들 여호수아
  • 각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뽑아 기업을 나누었음을 재차 기록으로 남기며 땅 나누는 일이 마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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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글-1


😀 19장 마지막 절을 보면서, 이제서야 실로의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깨닫게 됩니다.
 
창세기 49장, 야곱의 축복에서 실로의 하나님으로 보여주신 여호와께서 가나안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의 약속대로 실로에서 기업(땅)을 주시고 마치셨습니다. (여호수아 19:51)
  • 그래서 실로는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고 마치신 곳이기도 합니다.
✔️ 그런 이유로 실로의 하나님을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이라는 표현으로 대신하고 싶어졌습니다.

📌 추가 글, 그리고 이를 만든 이유 발견! 💎💎💎

😀 19장에서는 마치 이 순서를 살펴보라는 뉘앙스를 가진 기록이 있습니다. (이전엔 보지 못한!)

  • 18장, 전 장에서는 첫 째라는 기록이 없다가..
  • 19장에서는 : 둘째로(1절) 셋째로(10절) 넷째로(17절) 다섯째로(24절) 여섯째로(32절) 일곱째로(40절) 
✔️ "순서를 주목하라"는 하나님의 위트있는 기록이 또 한 번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

🔎 그래서 제비뽑은 순서(?) = 기업 분배가 기록된 순서를 살펴봅니다. 😀

✔️ 가나안 땅, 동편에서 이루어진 기업 분배 (2,5 지파) - 먼저 받음

1. 르우벤 - 레아 (장남)
2. 갓 - 레아의 여종, 첩(실바)
3. 므낫세 - (요셉) 라헬

✔️가나안 땅, 서편에서 이루어진 기업 분배 순서 (9,5 지파)

4. 유다지파 - 레아, 셋 째
5. 요셉 자손 (므낫세, 에브라임) - 라헬

✔️ 나머지 7지파 - 이 후 각 지파들이 땅을 그려, 여호수아에게 가져가 제비뽑음 

1. 베냐민 지파 - 라헬 (12남)
2. 시므온 지파 - 레아 (차남)
3. 스불론 지파 - 레아, 둘 째 (구남)
4. 잇사갈 지파 - 레아, 둘 째 (십남)
5. 아셀 지파 - 레아의 여종, 첩(실바)
6. 납달리 지파 - 라헬 여종, 첩(빌하)
7. 단 지파 - 라헬 여종, 첩(빌하)

📍 장남이 우선 순위라는 시선으로 본 분배 → 제비 뽑아진 순서가 정확함. 💎

  • 동쪽 - 실제 장남인 르우벤(레아 아들)이 먼저 기업을 받은 기록
  • 가나안 - 유다를 영적 장남에 올리던, 올리지않던 레아의 장자가 됨(르우벤이 빠진상황)  
📍 그 다음, 기업 분배 순서에서는 :
  • 야곱이 제일 사랑한 처 → 라헬의 아들
  • 야곱의 다른 처 → 레아의 아들
  • 첩의 아들  → 실바와 빌하의 아들 순서로 기업이 분배
마무리 글-2

🔎 이스라엘 12지파의 기업 분배의 순서를 볼 때, (신명기 21장 15~17절) 말씀이 떠 올라 분배의 순서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15절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

16절 자기의 소유를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에 두지 말고

17절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 결과 : 하나님이 하신 명령의 말씀이 = 장자를 우선 순위에 둔 분배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분배과정에서 므낫세를 에브라임보다 앞에 둔 것 처럼.. 순서 하나에도 담겨진 의도의 기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 성경은 야곱을 말한다고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 
  • 신명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미워하는 아내, 그리고 그의 아들들은 야곱의 생애를 올리게 합니다. 너무나도 닮아있는 내용이 혹 여호와 하나님께서 야곱을 염두에 두신 것은 아니실까?
  • 그런 야곱의 생애를 들추시면서 장자의 권리를 바로 세우시려 하신 것일까?
😀 오늘도 드라마처럼 만들어 놓으신 재미있고 흥미로운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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