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17, 18장 핵심 정리 : 💎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의 법이 무너진 때!

 AI-generated image    

지난 13~16장은 삼손의 이야기를 다룬 장 입니다.

  • 40년이라는 블레셋 사람들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다른 장에서 보이던 부르짖음이나 뉘우침이 전혀 기록되지 않았으며...
  • 사사들의 주도로 타 민족과의 싸움이나 전쟁도 없이, 삼손 혼자 싸웁니다. 백성은 사사가 된 삼손을 잡아 넘겨주는 상황도 보였습니다.

⚔️ 사사기 17, 18장 핵심 정리 

사사기 17~18장은 전쟁을 리더하거나, 홀로 싸우는 삼손같은 사사가 전혀 없는 시대 :

  • 당시, 영적 무질서와 도덕적 타락이 한 개인을 넘어 지파 전체에 퍼진,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을 보여주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사사기 17장 : 하나님의 명령과 율법에 어긋나는 행동? 

  • 미가 : 어머니의 은 1.100개를 말 없이 가져갔다가 돌려줌
  • 미가의 어머니 : 은을 잃었는데 저주를 하였다 함
  • 미가의 어머니 : 아들을 위하여 신상을 만들면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말함
  • 미가의 집에 신당이 있으며, 만든 신상을 신당에 둠.
  • 에봇과 드라빔을 만듬. 
  • → 에봇은 대제사장이 입는 옷으로 함부로 만드는 옷이 아님, → 드라빔은 점을 치는 도구 
  • 미가가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제사장 직분을 행함
  • → 레위인은 제사장을 돕는 사람이며, 제사장은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아론의 후손만 가능
  •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 17장의 기록은 하나님의 명령도 모르고, 율법도 모르고, 누가 제사장이 되는지도 모르고.. 아는 것도 없고 모든 것을 자신의 생각대로.. 우상을 만들고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고 또 여호와께서 이로 말미암아 복을 주실 줄 아노라 하는 기가막힌 일이 벌어진 상황을 기록하심.

🔎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6절)

✔️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 것이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있는 것이지 왕이 있는 것이 아님. 즉, 하나님이 같이 하지 아니하심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것으로 보임!

✔️ 마지막 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로 마쳤는데 
 복은 여호와께서 주시는 것을 알지만, 실제 이스라엘의 왕, 여호와는 이들과 함께 있지 아니함!

사사기 18장 : 하나님의 명령과 율법에 어긋나는 행동? 

18장 첫 절에, 다시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기록이 쓰여지며 개인에서 지파로 무대가 옮겨짐!
  • 단 자손 5명이 미가의 집에서 유숙하다가 레위인이 제사장이 된 것을 자세히 들었으나..
  • 5명 모두,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모르고 자신들의 길이 형통할지 하나님께 물어봐 달라 함.
  • 이 사이비 제사장은 →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함.
  • 단 지파 600명은 미가의 집에서 제사장이 된 레위인과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을 빼앗아 자신들을 위한 제사장을 맡기게 됩니다.
  • 미가는 단 지파에게 죽음 협박을 받으며 자신의 힘 보다 강한 이들을 보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추가로

🔎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는데,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0절) 
  • 미가가 세운 제사장이 → 모세의 손자임이 드러납니다.

 ✔️ 모세의 자손이라면 이도 레위인일 뿐이지 제사장의 직분을 맡을 수 없는데, 모세의 자손까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불한당인 것을 기록함.  💎


🔎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마지막 31절)

✔️ 하나님의 언약궤가 실로에 있었는데 다윗왕 때 옮겨진 것을 볼 때, 아주 오랫동안 이들은 하나님에 대해 전혀 모르는 무지를 드러내고 있었다는 기록임. 💎

마무리 글

17, 18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더 이상 거룩한 백성도 아니고, 거룩한 백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하고 무뢰한이 되어져 있는 기록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모세의 후손까지도 매 한가지로 무지를 드러내고 있다는 비참한 이스라엘의 현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

🚨 17장과 18장은 이렇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이스라엘에게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무법천지 입니다!  
✔️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의 법이 무너진 때 였습니다!  💎

😀 우리나라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완전 개판이네``` 덜도 아니고 더도 아니고 그냥 완전 개판인 세대로 결론을 맺습니다! 💎

(사사기 17장 3절) :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이것이 개판이고)

📌 미가 한 사람이 아니라, 단 지파와  모세의 후손까지도 모두 이런 상황이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AI-generated image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 [창세기 5장] : 아담의 숨결이 노아에게 닿기까지: 9세대가 공존한 경이로운 시간 ⭐⭐⭐

🔎 여호수아 11장의 여호와의 명령, 그리고 인공지능 청문회

💎 [창세기 36장] 에돔(Edom): 장자권 이동의 기록 너머 드러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