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기 13장 핵심 정리 : 💎나실인으로 태어난 자 →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자!
AI-generated image
지난 사사기 10~12장은 하나님의 근심과 입다의 근심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았으며..
-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되돌리시며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에 이르셨지만
- 입다는 자신의 서원을 되돌리지 못하고 비극을 맞이하였습니다.
⚔️ 사사기 13장 핵심 정리 :
사사기에서는 3장부터 사사가 결정되어지는데..
- 옷니엘 : 여호와께서 세우심 (3장 9절)
- 에훗 : 여호와께서 세우심 (3장 15절)
- 삼갈 : 구원하였다는 내용이 있음 (3장 31절)
- 드보라 : 이스라엘 사사가 되었다. 기록됨 (4장 4절)
- 기드온 : 하나님의 사자가 직접 나타남 (6장 12절)
- 아비멜렉 : 스스로 왕이 된자
- 돌라 : 사사가 되었다 기록 (10장 2절)
- 야일 : 사사가 되었다 기록 (10장 3절)
- 입다 : 사람의 손에 의해 머리가 되었는데, 후에 사사가 되었다 기록 (12장 7절)
- 입산 : 사사가 되었다 기록 (12장 8절)
- 엘론 : 사사가 되었다 기록 (12장 11절)
- 압돈 : 사사가 되었다 기록 (12장 13절)
🔎 여기서 아비멜렉만이 사사로 인정되지 않았다고 보는데..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는 기록이 있지만, 아비멜렉은 동족을 살상한 사람이었기에 사사로 여긴 기록이 없습니다.
사사기 13장에서 나오는 특별한 사사, 나실인
- 때는 이스라엘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때!
-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겨 주신 때! (현재까지는 가장 오랫동안)
✔️ 하나님의 사자가 나실인으로 태어날 아이를 예고합니다.
- 단 지파, 마노아의 아내
- 본래 임신하지 못하는 여성임을 말합니다. (3절) 💎
- 날 때 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이스라엘을 구원하리라 합니다 (5절)
부모에게 향한 명령
- 어머니에게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고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 (4절)
-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5절)
- 이 아이는 태에서부터 그가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7절) 💎
✔️ 그의 이름은 삼손이었고, 자라면서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고 (24절)
✔️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였다 기록합니다 (25절)
📍모세오경 중 하나인 (민수기 6장에서는 나실인이 조심하여야 할 사항 3가지)가 있어서 이를 정리한 것이 있어서 가져와 봅니다.
- 내 몸안, 즉 음식물에서 금지할 것 : 포도주, 독주를 금하고 포도나무의 그 어떤 소산도 먹지 말라
- 내 몸 바깥에서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 : 구별하는 날 동안 머리를 깎지 않고 기르게 둔다
- 내 몸이 아닌 것, 나의 의지와 상관없는 것 : 시체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
마무리 글 -1
나실인으로 서원하는 경우 (민수기 6장)의 기록에서 :
→ 구별된 기간 동안 나실인의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셨는데,
→ 그 기간이 지나고 화목제물을 드리는 날, 자신의 머리를 깍아 같이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 삼손은 태에서 부터 나실인으로 구별된 자였기에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아니하여야 함을 알 수 있다.💎
✔️ 또한 24절,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라는 기록은 :
→ 민수기 6장에서 (나실인의 법) 이후, (자녀들에게 축복을 비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 처럼...
→ 삼손, 나실인이 태어난 후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시는 내용은 이 두 성경이 서로 의미하는 바가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됨. 💎 😀
마무리 글 -2
하나님의 사자인줄 모르다가 나중에야 깨달은 마노아의 에피소드
- 아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 하나님의 사자의 용모 같다고.. 심히 두려워 함
- 마노아는 불붙은 제물이 제단으로 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그 불꽃에 휩싸여 올라가는 것을 보고 깨달음.
마무리 글 -3
13장 1절,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고,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었다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사가 나실인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 40년.. 최 장기간 동안, 이전의 기록처럼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
이스라엘의 침묵: 압제를 당하면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구원자가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40년이라는 최장기간 동안 "부르짖음'조차 기록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들의 타락이 극에 달해 하나님을 찾을 생각조차 못하는 무감각 상태에 빠졌던 것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하나님의 은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었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나실인(삼손)을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 이었습니다.
참고기록 :
** (마하네단) 명칭의 유래 ** (사사기 18:11~12) - "단의 진영(마하네단)"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