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애굽기 21~22장] 핵심 정리 중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기막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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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기 21장 핵심 정리
1. 종에 관한 법 (1~11절)
하나님이 애굽땅, 애굽인, 애굽 군대를 완전하게 무력화 시킨것은 40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종으로 부린 이유였다고 본다. 이제 종의 신분에서 벗어난 이스라엘이 그렇지만 :
- 가나안 땅 정복으로 얻게될 사람들, 즉 종으로 부리게 될 사람들까지 염두에 두신 인권과 안전을 생각하는 법규를 마련하신 것으로 보인다.
2. 폭력과 살인에 관한 법 (12~27절)
생명의 존엄성과 함께, 고의성과 과실을 엄격히 구분하고 있는데
- 그 중 부모에게는 절대로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명시하시고 계신다
- 공정한 처벌을 의미하는 것으로..
당시 무력이 법이었던 시대를 본다면, 이들을 깨우치기 위한 의미로 이런 법 장치를 마련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 특히 고의 살인이 아닌 자들을 위한 도피성 마련을 예고하셨다
3. 소유주(관리자)의 책임과 배상 (28~36절)
가축이나 재산으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줬을 때의 배상 책임을 규정하는데,
- 소가 들이받는 버릇까지 염두에 두시고 법규를 세우신 세밀한 하나님을 알 수 있다.
📍 출애굽기 22장 핵심 정리
1. 재산권과 배상의 원칙 (1~15절)
2. 사회적 약자 보호와 도덕법 (16~27절)
3. 하나님께 대한 성결과 헌신 (18~31절)
출애굽기 22장에서는 재산권과 배상의 원칙을 주로 다루었는데,
→ 대부분의 기록이 : 갚을지라, 배상할지니라, 배상지 아니할지니라, 돈을 낼지니라.. 를 썼는데
1️⃣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존재 : 살려두지 말아야 할자, 죽여야할자, 멸하여야 할 자
→ 확실한 처벌을 기록한 곳이 있습니다.
- 무당 (살려두지 말라) - 다른 영적존재, 귀신따위에게 의존하는 자 (18절)
- 짐승과 행음하는 자 (반드시 죽일진니라) - 하나님의 자연 섭리법칙에 반하는 자 (19절)
- 다른 신에게 제사하는 자 (멸할지니라) - 가장 큰 범죄라는 것을 알려주심! (20절)
2️⃣ 세상에서 그냥 지나치지 않아야 할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 이방 나그네를 압제 또는 학대하지 말 것
-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말 것
📌 과부나 고아인 그들이 부르짖을 경우, 너희를 과부와 고아가 되게 하리라! 는 경고를 합니다.
3️⃣ 마지막 3절에 담겨진 의미?
🔎 29절~31절, 마지막 3절에는 내용 중 다른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 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 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 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 29절~30절은 앞으로 분깃이 하나님이 될 → 레위지파의 등장과 생활방편을 마련하심.
✔️ 31절은 바로 그들,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라는 기록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만큼 거룩함을 강조하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설명합니다.
→ 유월절, 애굽백성은 장자(처음 난 아들)가 죽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건드리지 안으셨기에 → 하나님은 장자를 내것이라 하셨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건드리지 안으셨기에 → 하나님은 장자를 내것이라 하셨습니다.
→ 그리고 장자 즉 처음 난아들 대신, 12지파 중 레위지파를 선택하시게 됩니다.
🙂 이것은 기막힌 방법입니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에게 늘 처음 난 아들을 요구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아마도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과 함께, 후손 대대로 엄청 복잡한 계산을 이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를 깔끔히 한방에 정리하는 기가막힌 방법을 만들어 내신겁니다.
→ 이런 방법 역시 사람으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창조주의 방법입니다.
마무리
21장에서는 사람을 위한 도피성을 마련하신다는 예고가 있었다면
22장의 예고는 거룩한 백성의 등장을 예고하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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