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생성 이미지 우리는 살면서 주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죽음을 경험하고, 때로는 사랑하는 이들을 먼저 떠나보내기도 합니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과 슬픔을 인간의 말로 다 달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의 짧은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 에서 이 이별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눈에 비친 삶과 죽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성경은 이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누가복음 20장 38절)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시니" (마태복음 22장 32절) 이 말씀은 하나님의 눈에는 우리가 사는 **'이곳'**이나 죽음 이후의 **'저곳'**이나 다를 바 없는 생명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단지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겨졌을 뿐,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 모두가 여전히 살아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